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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오르비 수험생 여러분:)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설은 열심히 공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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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더 안풀어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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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꾸 뭘 같이 할 사람을 찾음; 수영, 러닝, 눈싸움 심지어 운동장에서 경도까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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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버?기?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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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선택을 잘햇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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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성볼때 말고도 같은성별 연예인이라거나 친구중에 앵간치생겻다 생각하는사람들 보면 다 눈썹털이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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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먹을려고 열심히 일 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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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이도 쉬움 투표 글이 훨씬 반응 잘 옴 댓글은 귀찮아서 오르비언들이 잘 안 달아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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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사람이랑 자존심싸움 붙어서 7판 했는데 그중에 4판이김 캬캬 게다가 마지막 판은 외통수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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떡국 먹었음뇨 2
저 이제 74살임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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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글 쓰지 10
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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닉네임안바꾼지 4
1년반넘엇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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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ㅈ 10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ㅋㅋ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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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능경제질문받아요 37
조금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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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드와인 마시고 취해서 울어서 팀장님이 킅 온거 후회하니..? 하신거에 본인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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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사망한자의 글입니다 애도를 표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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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탐->과탐 조언 10
현역때 언 기 경제사문 골라서 설경다녔음 막상 그때는 공부 얼마하지도 않았어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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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트 훅으로 눕힘
국어12틀 한국사14틀입니다^^
님ㄹㅇ신인가
ㅂ신이요?
?
급발진 머임 ㅋㅋㅋㅋㅋ
우리 국어를 올리고 싶다는 생각도 같이 해보아요...
그게 쉽지않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