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들 노력할 때 허송세월 보낸거 후회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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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한탄글입니다만
고1때성적만 유지했으면 수도권에서 인서울 하위권은 갔을텐데 뭐에 홀린듯이 다 놓아버리고 5년이 지났네요
군대갔다오니 23살....
노베이기도 하고 나이상으로 삼수여서 그냥 올해 1년 하고 대학갈려합니다.
확실히 인생은 자기객관화가 필요한듯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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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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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배?
저도후회많이되네요
어떤 점이 후회스러우세요?
중고등학교때 공부안하고 게임만했던거요
재수하신건가요?
20후반이고 이번에 한의대갈거같아요
혹시 몇수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?
ㅈㄴ많이요